일단 다같살과 다같살이 아닌 것으로 분류, 그 후는 연령으로 분류.
가나다 순으로 정렬.
더보기에는 스포 있음.
다같살
<19금>
갈까마귀 용병대 - 총점 ★ ★ ★ ★
우락부락한 용병대들의 보송보송한 이야기들. 떡대수 + 어른스러운 수.
마왕님의 이중생활 - 총점 ★ ★ ★ ☆
씬소설이지만 필력도 좋고 관계성의 빌드업도 설득력이 있었음. 수가 특이한데 떡대수 + 호방(...)한 성격임. SM이 소재이니 취향에 안 맞는 분들은 유의할 것.
묘지기 하넬 - 총점 ★ ★ ★
평범했던듯. 난 오히려 어린시절들 이야기가 좋았다.
다만 주인공이 그 남주들을 받아들이는 부분이 개인적으로는 좀.. 어린 시절 그렇게 강렬한 기억을 남기고 정을 나눴는데 그 상태에서 아무리 몸이 커지고 성인이 되었다한들 성적 대상으로 보는 게 가능한걸까. 그 부분이 이입이 되지 않았다.
술탄 황제의 고추밭 - 총점 ★ ★ ★ ☆
다같살에 공 시점의 소설이라는 드문 작품에 가산점. 스토리는 없다. 씬소설이니 기대하지말자. 다 읽고 나면 상대방들은 기억에 안 남고 주인공 얼굴만 기억에 남음.
오 마이 로드(Oh my lord) - 총점 ★ ★ ★ ★
초반엔 그저 흔한 씬소설이라고 생각했는데 갈수록 흥미진진해짐. 남주들 개성도 맛있고 진지하면서도 코믹한 터치의 조회가 좋다.
화무 - 스토리 ★ ★ ★ ★ 남주들 개성 ★ ★ ★ ☆ 총점 ★ ★ ★ ★
세같살. 간만에 흥미진진하게 봤다. 최종장에서 사건이 마무리되는 부분이 조금 식상한데 그건 내가 너무 많은 것들을 봐온 탓이고.. 일단 남주들의 개성과 그 표현방식, 서로에 대한 질투가 맛도리임. 성장형 주인공이라 주인공(수)가 껍질을 깨고 나오는 부분도 카타르시스가 있었음.
다같살 x
<19금>
관계의 정의 - 총점 ★ ★ ★
다공일수. 평타는 되는 소설. 개인적으로 2권이 식상했음.
절교 - 총점 ★ ★ ★ ★ ☆
그린그림 작가. 이건 내 인생작이기 때문에 다른 설명이 필요가 없다. 솔직히 지금 트렌드에는 전혀 맞지 않는 남주인공(공)인데 그 때는 그냥 납득하면서 읽었던 것 같다. 그리고 무엇보다 필력과 남주(공)시점에서의 통수가 굳. 코믹한 부분과 시리어스한 부분의 밸런스도 좋고. 90년대 작품들같은 정신나간 전개도 이상하게 잘 어울림. 대한이나 녹수나.. 이런 애들 내 BL소설 역사에 다시 없을듯.
<전연령>
요리하는 대공비 - 총점 ★ ★
"이게.. 국물이라는 것인가!" st 이세계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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